오늘 LGVN은 ‘실적’이 아니라 최대 3000만 달러 자금 조달과 임상 일정이 맞물리면서 폭등한 케이스라, 재무 숨통이 트인 건 좋은데 그만큼 변동성과 희석 리스크도 같이 본다는 관점이 필요하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