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라클이 AI 클라우드 인프라 확장을 위해 500억 달러라는 천문학적인 자금을 쏟아붓습니다. 엔비디아, MS와 경쟁하기 위한 래리 앨리슨의 마지막 승부수일까요? 오늘 급등의 진짜 이유를 파헤칩니다.